

먼저 움직이는 AI
확인할 생각조차 못 했던 일도 Dvina는 알아차립니다. 답을 찾아, 무엇을 하면 될지 알려줍니다.




아무도 입 밖에 내지 않은 뜻까지 읽어냅니다.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을 놓치지 않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까지 알고 있습니다.


다가올 문제를 미리 알아봅니다.


바라던 순간을 만들어 줍니다.
연결
5월에 했던 말. 이번 주에 개설된 수업. 지금 하는 질문. 삶 전체를 알아야 이 모든 것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5월에 엠마가 그림 그리던 때를 그리워한다고 말했어요.

미리 준비
할 일을 떠넘기지 않습니다. 읽고, 비교하고, 초안까지 준비한 뒤 한 번만 묻습니다.


잠금 화면에서 바로 승인하세요. 따로 열 필요가 없습니다.


준비하기. 한 번 누르면 일이 시작됩니다.


승인 없이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보낼 때마다 ‘허용’을 기다립니다.
나의 세상
진행 중인 일과 사람들, 계획, 그리고 그 사이의 연결까지 파악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표시하면 그만큼 더 정확히 알아갑니다.


직접 제어
얼마나 자주 나설지, 어떤 앱을 살펴볼지, 언제 조용히 있을지 정하세요. 아침까지 기다립니다.




무엇이든 알리기 전에 한 가지 기준을 통과해야 합니다. 유능한 비서실장이라면 하던 일을 잠시 멈추게 해서라도 알릴 만한 일인가?
서비스를 원활하게 운영하는 데 꼭 필요한 분석 데이터만 수집합니다.